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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마젤란 망원경 체험단 모집!
Date : 20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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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문연구원은 대한민국 대표 천문 연구기관으로서, 1974년 국립천문대로 출범한 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천문우주분야에서 우수한 연구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해와 달이 뜨고 지는 시각을 예측하고, 달력에서 쓰는 양력과 우리나라의 전통의 음력을 결정하며, 24시간 매일 반복되는 시간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밤하늘의 천체를 관측하고 그러한 현상을 이론적으로 연구함으로써 우주에 대한 인류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망원경과 같은 하늘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다양한 관측장비를 개발하여 우주로의 관측여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GPS와 핵심우주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천문대에서 별자리를 관찰한다.

 

천문연구원의 1.8m광학망원경

 
 
 
 망원경의 성능이 좋을 수록 더 멀리 있는 별까지 관측이 가능합니다. 멀리 있는 별을 관찰하면 더 오래 전에 있었던 사실들까지 볼 수 있게 되고, 별의 생성과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거대 마젤란 망원경은 허블 우주망원경보다 10배 더 선명한 영상을 제공할 수 있으며, 별과 행성의 형성, 은하의 형성과 진화, 블랙홀,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우주 최초의 별과 은하들의 연구에 사용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거대마젤란 망원경 사업에 참여했습니다. 참여기관은 우리나라의 한국천문연구원과 미국의 카네기천문대, 하바드 대학, 시카고 대학, 국립 Smithsonian 천문대, Arizona 대학, Texas Austin 대학, Texas A&M 대학, 호주국립대학, 호주천문재단 등입니다.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미국이나 호주, 우리나라가 아닌 남반구에 위치한 칠레에 GMT를 설치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20세기 초에는 천문대를 대학이나 연구소 근처의 낮은 언덕에 설치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도시가 커지고, 불빛이 많아지면서 이러한 천문대는 연구용으로 사용하기 어려워졌습니다. 그 후 망원경 제작 기술이 발전하고 대기의 특성을 알게 되면서 조금이라도 관측이 유리한 높은 산꼭대기에 천문대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칠레의 라스 캄파나스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고, 날씨가 맑아 일년 중에 300일 가까이 천문 관측이 가능합니다. 또한 상층 대기의 요동이 적어서 별빛이 퍼지지 않고 뚜렷하게 전달됩니다.

이 밖에도 근처에 관측을 방해하는 불빛이 없고, 앞으로도 개발될 여지가 거의 없어서 천문대를 만들기에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하지만 별자리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이 견학을 가고 싶어도 너무 멀어서 갈 수가 없다는 점은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세계 최고 크기의 거대마젤란 망원경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뜯어만드는세상 거대마젤란 망원경은 칠레 라스 캄파나스에 세워지고 있는 실물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습니다. 거대마젤란 망원경을 조립하면서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보세요!

구성품 사진
 
거대마젤란 망원경의 웅장함
 
너무 멋진 구조와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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