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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은 편지를 수집하는 통입니다. 전국 방방곡곡에 설치되어 있는 우체통의 편지는 정해진 시간에 우체국에서 수거합니다. 수거한 편지는 집배원이 각 가정의 우편함까지 전달해 줍니다. 우리나라의 우체통은 1884년 우정총국이 출범하면서 처음으로 설치되었습니다. 1900년대 전후의 우체통은 나무로 만든 사각형 상자였으나, 일제 강점기 때 붉은 색의 원형 우체통이 보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원형 우체통은 광복 이후까지 유지되다가 1957년 녹색과 적색을 칠한 사각형의 박스로 교체되어 1983년까지 사용되게 됩니다. 1984년에는 새로운 심볼을 채택하면서 오늘날의 우체통과 비슷한 형태로 바뀌게 됩니다. 그 후 보통우편과 빠른 우편의 입구를 분리한 우체통이 1994년에 설치되어 2010년 6월까지 사용되었고, 2010년 7월 이를 간소화 하여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 우체통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 빨간색 우체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957년부터 1983년까지 녹색을 혼용해서 사용했던 기간을 제외하고 우체통을 상징하는 색은 오직 빨간색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나라들이 우리와 다른 색의 우체통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어디서나 눈에 잘 띄는 빨간색 우체통을 가장 많은 나라에서 채택하고 있습니다. 빨간색 우체통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나라는 영국, 일본, 캐나다 등입니다. 이와 달리 미국과 포르투갈 등은 청색 우체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독일, 프랑스, 스웨덴, 스위스, 브라질 등은 노란색 우체통을 사용하고 있으며, 중국과 아일랜드는 녹색 우체통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네덜란드는 2006년부터 전통적으로 선호하는 오렌지색으로 우체통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색의 우체통이 다른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으니 다른 나라에 방문할 때는 그 나라의 우체통 색을 꼭 기억해 두세요. 그렇지 않으면 엽서를 보내기가 곤란하겠죠?

 
 
 

나라마다 다른 우체통 색을 가지고 있다. 빨간색만 생각하면 우체통을 찾기가 어려울 수 있다.

 

구한말에 처음으로 설치되기 시작한 우체통은 1993년 전국에 5만 7천여를 정점으로 점점 줄어들어 2006년 말 27,317개로 감소했습니다. 우체통의 감소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인터넷과 휴대폰 등 개인 통신장비의 비약적인 발전입니다. 특히 휴대전화가 전 국민에게 보급되며 개인적인 소식을 전하는 편지는 거의 사라졌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서 우체국의 업무도 편지나 연하장이 아닌 택배와 지로용지 집배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인터넷과 휴대폰의 보급으로 인해 편지로 안부를 묻는 경우는 거의 사라져 버렸다.

 

우체국의 업무가 편지의 집배에서 택배와 지로용지 배송으로 바뀌었다.

 

1년 365일 변함없이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우체통. 하지만 우체통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전화가 흔치 않던 때에는 친구끼리도 편지를 주고 받았습니다. 정성스럽게 편지를 써서 보내고 답장은 기약 없이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주고 받은 편지에는 서로에 대한 애틋함이 담겨 있어서 친구 사이에는 우정을 키워줬고, 연인 사이에는 사랑을 키워줬습니다. 하지만 정보통신의 발달로 실시간 소통이 일반화된 오늘날에는 그런 기다림이 번거로울 뿐입니다. 메신저나 핸드폰으로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는 것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편지에 담겨진 기다림의 의미를 가르쳐 줄 수 있을까요? 기다림을 통해서 사랑이 커지는 놀라운 경험을 체험하게 해 줄 수 있을까요?

 

우체통은 매년 3~5%씩 사라지고 있다. 그나마 편지보다는 홍보물 우편물이 대부분이다...

 

아무리 추억을 강조하고 감성적인 측면을 내세워도 소식을 전한다는 의미에서 편지가 다시 사용되기는 어렵습니다. 빠르고 편리한 도구를 애써 외면하는 것도 합리적인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한번 정도는 편지를 써서 우체통에 직접 넣어보는 체험을 해보면 어떨까요? 아날로그의 따뜻함을 느껴보는 유쾌한 경험에 도전해 보세요!

 

편지나 카드를 만들어서 친구에게 보내 보면 어떨까?

 

3D퍼즐 뜯어만드는세상 사랑 우체통, 나만의 우체통은 깜찍하고 예쁜 우체통과 메모가 가능한 편지지로 구성되어 어린이의 편지쓰기에 도움이 됩니다.

※ 사랑우체통, 나만의 우체통, 감성우체통 등 3종이 있으나 체험에는 사랑우체통, 나만의 우체통 2종만진행
   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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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mg 비밀댓글입니다. 댓글확인
 
darkilu 비밀댓글입니다. 댓글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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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n1030 비밀댓글입니다. 댓글확인
 
wisdo1234 비밀댓글입니다. 댓글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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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moon15 비밀댓글입니다. 댓글확인
 
lisa0470 비밀댓글입니다. 댓글확인
 
pjm0051 비밀댓글입니다. 댓글확인
 
violet6495 엣날에는 흔하게 보았고 편지를 써서 학교 친구에게 군대에 오빠에게 여행중 부모님께 몇자보내적어보내곤했는데 그옛날 저는 편지를 엄청 써서 보내는 걸로 유명했는데....
사랑스런 늦둥이 딸에게도 그 옛날 추억을 안겨주고 싶네요.
그걸 들고 우체통을 찾아서 보내는 방법과 우리에게 보내서 다시받는 기쁨도 가져보고싶어요.^^

 
ltj119 저 여지껏 무건 많이 구입했습니다!!! 꼭 필요합니다!!! 어머니 에게 편지와 함께 같이 보내 드리고 싶네요!!! 부탁 드리 겠습니다!!! 꼭 이요~!
 
montblue 갑자기 추억이 떠오르네요^^ 저도 이벤트 신청해봅니다. 우리딸이 좋아하겠어요~~ㅎㅎ
 
99nice 저희동네도 우체통 찾아봐야겠어영~ 신청합니다!
 
riverh 사랑우체통 너무이쁘네용. 이벤트 신청합니다~~^^
 
darkilu 저도 꼬옥 참여하고싶습니다. 아이가 우체통을 보면 늘 저와 많은 이야기를했고, 메일을 많이보내는 시대지만 일부러 할머니나 이모에게 편지써서 우표붙여 보내보곤했습니다. 이 우체통 만들어보면서 많은 이야길 나누고 편지도 보내보고 싶습니다 ^^
 
sk120627 비밀댓글입니다. 댓글확인
 
wo6838 집 주변을 오가면서 보게되는 빨간 우체통을 바라보면서 자주 찾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가끔씩 편지를 보내긴 하지만 점점 적어지는 횟수에 미안하기도 했구요..마음을 전하는 조금 느리지만 감동은 배가되는 우체통을 만들수있는 기회를 그리고 우체통에 담겨진 편지를 조금씩 열어보는 두근거림을..아이에게 느끼게해주고싶어요.얼마남지않은 2012해를 사랑의 우체통으로 엄마의 잔소리 뒤에 숨겨진 사랑하는 마음을 아이들에게 전하고싶네요
 
sunlee 그러고보니 우리 아파트 앞에도 우체통이 있는데, 전혀 의식하지 못했네요. 이번 기회로 잊혀져가는 것들을 돌아보고 싶네요.
 
nicebb 대박이예요! 너무 멋진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제품의 의의에 맞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eleventh 정말 우체통, 편지 이런 단어들을 잊고 살았네요~
정감어리고 정이 넘쳐 흐르는 편지 한 통 쓰고 싶어지는 밤입니다..
아이들과 우체통을 맞추면서~ 정을 나누는 사회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jc7270 멋지고 추억이 있는 좋은 이벤이네요. 신청합니다
 
jj0706 비밀댓글입니다. 댓글확인
 
hjs7712 우체통도 이젠 예전처럼 주위에 많이 없는듯해요.
아이들에게 책에서나마 보여주고 했었는데...직접 만들어보고 그 의미를 되새겨 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멀리계신 할아버지, 할머니께 편지도 쓰고 하면서...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네요. 체험단 신청합니다.

 
psujin1004 비밀댓글입니다. 댓글확인
 
eslim32 미술치료 자원봉사 가는 원에 아이들하고 수업하느라..가끔 스콜라스에서 예쁜 것을 골라 사곤 한답니다. 이번에는 저학년인 1학년을 맡았는데..아이들한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과 즐거운 체험이 되었으면 합니다..

 
poki78 비밀댓글입니다. 댓글확인
 
uhlim99 울아들 과학 마니아, 이런 사이트가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울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nedawon 우체통도 체험해 보고 싶습니다. ^^* 국제우주정거장 체험 후기도 함 봐주시고 꼭!! 뽑아주세요~!! ^^* http://blog.naver.com/neda96
 
chjsook 아이에게 정말로 즐거운 경험이 될것같아 신청합니다....
공중전화가 사라져가는 것만큼 우체통도 찾아보기 힘든 세상이 되어가는데 편지를 쓰는 즐거움가 함께 보내는 즐거움, 받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체험이 될것같습니다.....

 
yayapa 비밀댓글입니다. 댓글확인
 
jinju7630 정말 이제 우편집배원 아저씨는 편지보다는 택배를 더 많이 배달하시는 것 같아요...이제 아이는 우편집배원 아저씨를 택배아저씨라 부르네요....어찌 옛날의 정겨움....그리움이 잔뜩 묻어나는 우체국퍼즐이네요...아이와...사라져가는 우체통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누어보고 먼 곳에 사시는 할아버지께 편지 쓰는 시간도 가져봐야겠어요^^
 
ysh960427 비밀댓글입니다. 댓글확인
 
cj7072 추억이 느껴지는 우체통 지금 아이들에겐 생소할 수 있는 것이라 좋은 체험되겠어요.
 
scootagirl 멋진 상품입니다. 교실에서 칭찬편지나 격려편지 활동으로 활용하고 싶습니다.
 
yahoa7 아이들과 함께 독도체험을 해보고 싶고 독도의 의미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스콜라스 뜯어 만들기를 너무 좋아 하는 아이들인데 한동안 무심해 못 들어 와 봤네요..너무 조르는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에 들어 오니 너무 행복하네요^^
 
papermg 사랑과 정성이 담긴 편지나 카드를 우체통에 넣어서 함께 보낸다면 받는 사람의 감동이 무한대일 것같아요.
사랑우체통이 담긴 스콜라스택배 꼭 받아보고 싶어요.

 
no6721 비밀댓글입니다. 댓글확인
 
jej0706 우체통의 변천사에 대해 처음 알았어요.
우체통 속에 작은 편지까지 써서 줄 수 있는 상품이라니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신청합니다.

 
pbs9 http://blog.naver.com/pbs950
입니다 꼭 되었으면 좋겠네요^^

 
rladhrtns 맞습니다. 간편하게 전달가능한 폰메일, 카카오톡 등으로 요즘은 길거리에서 우체통을 찾아보는 것도 쉽지 않다 싶어요. 빨간 우체통으로 편지를 넣을 때 마음까지 함께 담는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그러한 여유와 정서가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쉬워요. 아이에게 우체통의 역사를 이야기하면서 우리네 삶의 여유에 대해서도 함께 대화를 나누고 싶은 마음을 꼭꼭 담아서 신청합니다. ^^
 
irgold 우체통을 보고있으면 마음이. 참 따뜻해 집니다 .
우리 젊었을땐. 라디오 사연도 우편엽서에 보내곤. 했는데. 요즘은
그런 사람흔치않겠죠?
가족이 둘러앉아정감어린 사랑의 우체통을 만들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싶습니다

 
asislet 우체통 변천사가 있군요.
7년 전 이 아파트 입주하면서 새로 생긴 택지지구였던 저희 동네에 우체통이 없어서 민원 여러번 넣고 우체통이 하나 생겼답니다.
우정본부 홈피에 남기고, 우체국에 전화하고...^^
얼마 전에 서울에 북악산 팔각정인가에서 느린우체통에
1년 뒤 아이들이 자신들에게 보내는 편지도 보냈는데,
이메일이나 문자가 익숙한 아이들에게
편지에 담긴 정성과 우체부아저씨를 기다리는 설렘 등등을 전해주고 싶었답니다.
방학마다 담임샘과 친구들에게 편지쓰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lovelyst 비밀댓글입니다. 댓글확인
 
shk071412 http://blog.naver.com/shk071412/120167935133
칭찬스티커대신 칭찬 편지를 보내보고싶어지네요
빨간색 우체통 신청해봅니다~~~

 
hshira 예쁜 우체통보니 정성스럽게 써내려가던 손편지를 친구에게 전하기위해
설레는 맘으로 우체통으로 달려갔더 옛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요즘아이들은 우체통을 책으로 접하니 안타까워요.
아들과 사랑의 우체통 만들며 엄마,아빠의 추억을 얘기해주고 싶어요

 
nibbon13 아쥬 멋진 이벤트네용~!!!!! +_+
제 주위에 조카도 있고,
갠적으로 제가 요런거 너무 좋아해서염^ ^;
요번에도 꼬옥~!!!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으면 좋겠어염^ ^*
정성스런 후기로 보답할게염~♡

 
jj9251 사랑하는 딸을 둔 바보아빠입니다~
이런세상이 있었네요~~ 평소 만들기를 좋아하는데 잘 놀아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꼭 당첨되면 좋케네요
신청합니다.

 
shkk21 7살 우리딸 지윤이에게 멋지 선물이 될꺼같아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스콜라스 감솨합니다^^ 참가신청요

 
zaaboo 와우~~~ 멋진 상품이네요! 참가신청합니다.
 
audghksmam 비밀댓글입니다. 댓글확인
 
iness1995 비밀댓글입니다. 댓글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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